subject 성공의 정점에서 사업을 재정비하라 (No 9289)
  count  398 date  2019-10-31 writer  에드

성공의 정점에서 사업을 재정비하라

-에드 잰더(모토로라 CEO)


세월호 참사 당일 해양경찰이 맥박이 있는 상태의 익수자를 발견하고도 헬기를 이용하지 않아 병원 이송에 4시간 41분이 걸린 것으로 드러났다. 20~30분이면 충분히 후송할 수 있었던 현장의 헬기는 해경청장 등 고위직이 탔다. 익수자는 네 번에 걸쳐 배에서 배로 옮겨졌고, 이송 과정에서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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