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lletin MODIFY
name
:
subject
:
password
:
E-Mail
:
homepage
:
content
:
성공의 정점에서 사업을 재정비하라 -에드 잰더(모토로라 CEO) 세월호 참사 당일 해양경찰이 맥박이 있는 상태의 익수자를 발견하고도 헬기를 이용하지 않아 병원 이송에 4시간 41분이 걸린 것으로 드러났다. 20~30분이면 충분히 후송할 수 있었던 현장의 헬기는 해경청장 등 고위직이 탔다. 익수자는 네 번에 걸쳐 배에서 배로 옮겨졌고, 이송 과정에서 숨졌다.
files
:
Copyright ⓒ 2003 PEM TECH CO.,LTD.
All Rights Reserved.
Webmast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