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ject 휴직 안내서를 통해 (No 23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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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0-11-16
writer u76554
하나투어 측은 인사팀장 명의로 발송된 이번 휴직 안내서를 통해 "코로나19 사태로 분기당 수백억 원씩 적자를 감수하고 있다"며 "이로 인해 (회사 측은) 가슴 아픈 결정을 할 수밖에 없었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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