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ject 아스널 훈련장 육탄전 (No 23785)
count 293
date 2020-11-21
writer 4t343t5d
아스널 훈련장 육탄전의 주인공은 미드필더 다니 세바요스(사진 왼쪽)와 수비수 다비드 루이스(사진 23번)다. '디 애슬레틱'은 19일(한국시간) "아르테타 감독이 훈련 종료 휘슬을 분 뒤에 세바요스가 루이스에게 거친 태클을 걸었다. 이에 대핸 보복으로 루이스가 세바요스의 얼굴을 가격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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