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ject 파이프오르간 (No 9371)
  count  459 date  2019-11-10 writer  파이프

턱시도와 이브닝드레스, 한복, 모피코트 등으로 화려하게 꾸민 신사 숙녀들이 볼룸으로 들어선다. 오스트리아 빈(Wien)의 골든홀에 와 있는 듯 파이프오르간으로 장식된 무대가 눈길을 끈다. 대형 스크린에선 세계적 관현악단인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신년음악회가 빈 현지에서 실황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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