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ject 아직은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인 만큼 조심스러운 부분 (No 9417)
  count  493 date  2019-11-12 writer   단계

전현무 소속사 SM C&C는 12일 공식입장을 내고 "전현무와 이혜성이 '아나운서'라는 직업적 공통분모 속에서 선·후배 간 좋은 관계를 이어오다 최근 서로에 대한 호감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어 "아직은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인 만큼 조심스러운 부분이 많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같은 KBS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전현무는 2003년 YTN 앵커로 언론인 생활을 시작해 2006년부터 2012년까지는 KBS 아나운서로 근무했다. 이후 프리랜서로 전향해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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