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ject 웅동학원 교사 채용비리 (No 9496)
  count  455 date  2019-11-18 writer  채용비리

조국(54) 전 법무부 장관의 동생 조모(52·구속)씨가 웅동학원 교사 채용비리와 위장 소송 등의 혐의로 18일 재판에 넘겨진다. 5촌 조카 조모(36·구속기소)씨, 부인 정경심(57·구속기소) 동양대 교수에 이어 조 전 장관 일가의 구속 기소는 이번이 세 번째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부장검사 고형곤)는 이날 조씨를 구속 기소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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