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ject 소방당국에 신고가 (No 9635)
  count  425 date  2019-11-25 writer  소방당국

인기 아이돌 걸그룹 ‘카라’ 출신의 가수 구하라(28)씨가 24일 오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구씨는 이날 오후 6시쯤 서울 강남구 자신의 집에서 숨이 멎은 채 발견됐다. 지인 A씨가 구씨와 연락이 닿지 않자 그의 집을 찾아갔고, 이후 소방당국에 신고가 이뤄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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