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ject 연말 한시가 다가오는 시 (No 9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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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9-11-26
writer 전문가
전문가들은 북한이 일방적으로 제시한 '연말 시한'이 다가오는 시국에 한국에 대한 무력시위 수위를 높여나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범철 아산정책연구원 안보통일센터장은 "내년에 전개될 북한의 '새로운 길'이 한국에 고난을 가져다줄 것이라는 암시이자 미국을 설득하기 위해 보다 노력하라는 취지의 도발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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