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ject 힘들었던 투병생활을 고백 (No 9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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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9-11-26
writer 캐스
폐암 4기 판정을 받고 투병 중인 김한길 전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66)가 지난해 힘들었던 투병생활을 고백하며 아내인 배우 최명길(57)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김한길은 25일 채널A ‘어바웃 해피-길길이 다시 산다’에 출연해 “많은 분들이 김한길이 아직 살고 있나라고 생각하는 것 같더라”면서 “잘 살고 있다”며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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