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ject 민간인권진선의 지미 샴 대표 (No 9691)
count 433
date 2019-11-26
writer 대규
김초엽, 한정원 작가가 2019 '오늘의 작가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민음사는 김초엽의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과 한정현의 '줄리아나 도쿄'를 2019 '오늘의 작가상' 공동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26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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