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lletin MODIFY
name
:
subject
:
password
:
E-Mail
:
homepage
:
content
:
LG의 외국인 투수 케이시 켈리가 내년에도 쌍둥이 유니폼을 입게 됐다. LG는 "외국인투수 케이시 켈리와 재계약했다. 총액 140만달러에 내년 시즌 계약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올시즌보다 총액이 10만 포장이사최저가 달러가 적은 금액이다. 켈리는 2019년 LG에 입단해 2시즌 동안 57경기 29승 19패, 평균자책점 2.93, 탈삼진 260개를 기록했다. 2020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LG트윈스의 경기가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켈리가 5회초 2사 1루에서 정수빈에게 몸에 류현진중계 맞는 볼을 던진후 사과하고 있다. 켈리는 상대 타자에게 사구를 맞힌 후 무조건 모자를 벗어 사과한다. 선후배 관계가 뚜렷한 한국야구에선 사과가 자연스러운 모습이다. 한국생활 2년차를 맞은 켈리도 이를 받아들여 매너 좋은 선수로 안산포장이사 거듭났다. 켈리는 올시즌 15승(7패)을 달성했다. LG 외국인 투수로는 2000년 해리거의 17승 이후 20년만이자 2번째 15승이다. 국내 선수를 포함하면 2001년 신윤호 이후 19년만의 15승이다. 해리거는 2000년 입단해 17승 10패, 방어율 3.31을 기록한 LG 팬들에겐 추억의 외국인투수다. 그해 해리거는 1승 차이로 다승왕을 차지하지 못했지만 에이스로 자리 잡았다. 해리거는 2001년 8승11패, 방어율 4.62를 기록한 뒤 퇴출됐다.
files
:
Copyright ⓒ 2003 PEM TECH CO.,LTD.
All Rights Reserved.
Webmast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