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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장훈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선수와 감독의 해외농구중계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재치있게 표현하는 게임. [요리스] "닭 요리를 오븐에 넣고 깜박했어." 손흥민도 시종일관 웃음을 터뜨리며 모처럼 여유를 즐겼습니다. [손흥민] "나 감독님이랑 문제를 일으키고 싶지 않아." 내일 상대는 안방에서 마포용달이사 리그 65경기 무패를 달리고 있는 2위 리버풀. 토트넘은 챔피언스리그 결정전을 포함해 최근 5번의 맞대결에서 모두 패했습니다. 손흥민도 리버풀을 상대로 9경기에서 단 1골을 기록하고 있지만 이번엔 다릅니다. 판 다이크 등 ?벽으로 불리던 리버풀의 주전 수비수들이 줄 부상을 당한데다 올 시즌 12골을 합작한 케인과의 콤비 신수동포장이사 플레이가 갈수록 위력을 더하고 있습니다. 클롭 감독도 이 두 선수에 대한 경계심을 늦추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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